instructions stringlengths 5 698 | output stringlengths 0 999 | __index_level_0__ int64 0 22.5k |
|---|---|---|
주작도 엄청많겠지만 연애글들중에 진짜인것들도 있는거같은데 제 착각인가욯 | 152번째음파 익명댓글1 네 착각 아니에요 진짜인거 분명히 있어요 제가 진심으로 쓴 것도 있고 제 친구가 진심으로 쓴 것도 있습니다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주작인지 추측해보는 것도 재밌는거 같아요! | 22,133 |
우연일까, 필연일까 너를 만난건 연애라곤 한번도 안해본 나인데 오글거리지만 글로 첫 고백을 해본다. 고작 한 사람뿐인 너가 나에게 사랑의 시작을 알려줬나보다 . . . . . . . . 아군이다...사격중지!! | 152번째음파 익명댓글1 네 착각 아니에요 진짜인거 분명히 있어요 제가 진심으로 쓴 것도 있고 제 친구가 진심으로 쓴 것도 있습니다 어떤게 진짜고 어떤게 주작인지 추측해보는 것도 재밌는거 같아요! | 22,134 |
요새 어떤 빡빡이 친구를 시작으로 막 홈베이스 문을 힘으로 열고 안의 물건들을 탈취해가는 행위들이 일어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이 문을 열었을때 보는 앞에서 가져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배고플때 문열고 먹을거 훔쳐가는 식이니까 뭐 어떻게 할 도리도 없네여.....좀 자제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 송태규 김태홍 빡빡이들총집합 | 22,135 |
오글거려서 페북을 못 켜겟어요 대나무숲이 무슨 연애소설 쓰는데도 아니고 이제 슬슬 노잼인데 그만하죠 아주 다들 감성이 폭발하셔! 어차피 다들 주작인거 다들 아는듯 봄이니까 면전에 고백하시는게 좋을듯 | 설곽의 안멘 이 필요하다 | 22,141 |
오글거려서 페북을 못 켜겟어요 대나무숲이 무슨 연애소설 쓰는데도 아니고 이제 슬슬 노잼인데 그만하죠 아주 다들 감성이 폭발하셔! 어차피 다들 주작인거 다들 아는듯 봄이니까 면전에 고백하시는게 좋을듯 | 안정현 | 22,142 |
김채린 우주를 줄게 제대로 한번 듣고 싶어요 마이크 소리 좀 키워주지 | 이걸 조성준이? | 22,143 |
김채린 우주를 줄게 제대로 한번 듣고 싶어요 마이크 소리 좀 키워주지 | 조성준 너때문에 내얘기 묻혓잖아 | 22,144 |
김채린 우주를 줄게 제대로 한번 듣고 싶어요 마이크 소리 좀 키워주지 | 오 아재같다는소리를 피햇어 | 22,145 |
김채린 우주를 줄게 제대로 한번 듣고 싶어요 마이크 소리 좀 키워주지 | 그거 졸업생아니었냐 | 22,146 |
만남의날 공연 때 검은색 와이셔츠 입고 춤추신 선배님 너무 멋지세요!! | 이걸 조성준이? | 22,147 |
만남의날 공연 때 검은색 와이셔츠 입고 춤추신 선배님 너무 멋지세요!! | 조성준 너때문에 내얘기 묻혓잖아 | 22,148 |
만남의날 공연 때 검은색 와이셔츠 입고 춤추신 선배님 너무 멋지세요!! | 오 아재같다는소리를 피햇어 | 22,149 |
만남의날 공연 때 검은색 와이셔츠 입고 춤추신 선배님 너무 멋지세요!! | 그거 졸업생아니었냐 | 22,150 |
요즘 마음이 어지러워 넌 원래 정말 친하고 좋은 친구였고 같이 많이 놀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너가 이성으로써 좋아졋어 다른 이성을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는 난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해 그래서인지 너랑 있던 시간이 항상 좋았는데도 난 좋은티 못내고 먼저 다가가는것도 어려웠어 너의 답장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너와 있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되새기며 일주일을 보냈어 너가 많은 사람에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면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너와 조금이라도 마주치려 괜히 돌아다니고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했어 언제부터 너가 이렇게 신경쓰였던건지도 ... | 성비가 몇대몇인데 이런글이 넘쳐나는거냐 소설가들 많네 | 22,151 |
요즘 마음이 어지러워 넌 원래 정말 친하고 좋은 친구였고 같이 많이 놀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너가 이성으로써 좋아졋어 다른 이성을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는 난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해 그래서인지 너랑 있던 시간이 항상 좋았는데도 난 좋은티 못내고 먼저 다가가는것도 어려웠어 너의 답장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너와 있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되새기며 일주일을 보냈어 너가 많은 사람에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면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너와 조금이라도 마주치려 괜히 돌아다니고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했어 언제부터 너가 이렇게 신경쓰였던건지도 ... | 이제 제발 그만... | 22,152 |
요즘 마음이 어지러워 넌 원래 정말 친하고 좋은 친구였고 같이 많이 놀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너가 이성으로써 좋아졋어 다른 이성을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는 난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해 그래서인지 너랑 있던 시간이 항상 좋았는데도 난 좋은티 못내고 먼저 다가가는것도 어려웠어 너의 답장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너와 있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되새기며 일주일을 보냈어 너가 많은 사람에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면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너와 조금이라도 마주치려 괜히 돌아다니고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했어 언제부터 너가 이렇게 신경쓰였던건지도 ... | 상대방은 기다려주지 않아요 화이팅! | 22,153 |
요즘 마음이 어지러워 넌 원래 정말 친하고 좋은 친구였고 같이 많이 놀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너가 이성으로써 좋아졋어 다른 이성을 진심으로 좋아해본적이 거의 없는 난 감정표현을 잘 하지 못해 그래서인지 너랑 있던 시간이 항상 좋았는데도 난 좋은티 못내고 먼저 다가가는것도 어려웠어 너의 답장을 기다리며 하루를 보냈고 너와 있었던 즐거운 시간들을 되새기며 일주일을 보냈어 너가 많은 사람에게 웃어주는 모습을 보면 내가 너에게 특별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어 너와 조금이라도 마주치려 괜히 돌아다니고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했어 언제부터 너가 이렇게 신경쓰였던건지도 ... | WOW | 22,154 |
그래 너 나 싫어하는 것도 알겠고 불편해하는 것도 알겠는데 티 좀 덜내면 안돼? 아예 접점이 없어서 인생에서 차단시킬 수 있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계속 봐야하면 적당히 하자. 미안하다고 사과받는 것까지 안바랄테니 그냥 주변에서 볼 때 쟤네 싸웠나 생각 들지 않게끔만 지내자. | 익명댓글1 이런 글 올릴꺼면 실명으로 직접말하세요 잘못한게 있으니까 숨고 용기 없으니까 뒤에다 대고 끄적이지말고.... | 22,155 |
애들아.. 설곽다니는동안 스트레스받을일정말 많겠지만 무시할껀무시하고 어차피 졸업하면 그런건 웬만하면 잊히고 오히려 설곽 친구들 계속 생각날꺼니까 좋은친구들 많이만들고 많이놀고 친하게지내 사소한다툼은 쉽게잊히고 친구들이 그리워지겠지만 큰다툼은 정말 후회만 남길꺼야 싸우지마.. 뭐든졸업하고보면 별거아니더라.. | 최재욱 | 22,156 |
종파라는사실....본론부터말하자면신발을안신고다니면된거아닌가요..?굳이방안에잇는신발까지수집해야되는건가?도둑질아닌가?이게정상인건가?이걸화내는내가비정상인건가?말이안통하는건가?말을안해본건가?작년의그화학쌤맞는건가?후....미입사가답인건가?후....정경쌤의고지식함조차그립다....도라와요도라에몽 노진구 올림 | 어떤 선생님이던지 사감부에서 나오시면 그분들의 편안하고 자애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22,157 |
종파라는사실....본론부터말하자면신발을안신고다니면된거아닌가요..?굳이방안에잇는신발까지수집해야되는건가?도둑질아닌가?이게정상인건가?이걸화내는내가비정상인건가?말이안통하는건가?말을안해본건가?작년의그화학쌤맞는건가?후....미입사가답인건가?후....정경쌤의고지식함조차그립다....도라와요도라에몽 노진구 올림 | 말투 쌉극혐 김호중 | 22,158 |
요즈음 연애글 많이 올라오니까 적을게. 사실 1학년 때 같은 반으로서 지내고 미술실에서 도와주기도 하고 또 도서관에서 가끔씩 얘기 나누던 때가 그립다. 어쩌다 이렇게 멀어져 버렸나 생각이 든다. 미국 가서 그나마 말문이 다시 트였다고 생각했는데 3학년이 되니 다시 나를 향한 너의 입은 굳게 닫혔구나.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게 잘 웃으면서, 자습실에서 고개 돌리면 보일 자리에 있는 나한테는 왜 인사를 해도 차가운 표정 뿐인거니. 그러다보니 나도 어느새 너의 차가운 모습이 싫어서 인사도 못하는 겁쟁이가 되어버렸구나. 내가 바라는 것은 그냥 이전처럼 편한 사이가 되었으면 좋... | 동성애자가 아닌 이상 14 15는 아니네 | 22,159 |
작년에 수업도 많이 겹치고, 미국도 같이 갔다오면서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어. 정말 순수하게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인연이라고 믿었어. 그래서, 올해는 접점이 별로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색해지기 싫었어. 뭔가 묘하게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도, 인정하기 싫었던 거 같아. 우리 친했었으니까, 지금도 친하니까. 근데 그쪽은 아니구나. 이제 그만할게. 그쪽이 어색해지고 싶다는데, 거리 두고 싶다는데 원하는 대로 해줘야지, 안 그래? 어쩌면 그때 친했던 거도 착각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말하자.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말... | 22,160 | |
작년에 수업도 많이 겹치고, 미국도 같이 갔다오면서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어. 정말 순수하게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인연이라고 믿었어. 그래서, 올해는 접점이 별로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색해지기 싫었어. 뭔가 묘하게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도, 인정하기 싫었던 거 같아. 우리 친했었으니까, 지금도 친하니까. 근데 그쪽은 아니구나. 이제 그만할게. 그쪽이 어색해지고 싶다는데, 거리 두고 싶다는데 원하는 대로 해줘야지, 안 그래? 어쩌면 그때 친했던 거도 착각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말하자.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말... | 동부? | 22,161 |
작년에 수업도 많이 겹치고, 미국도 같이 갔다오면서 꽤 친해졌다고 생각했어. 정말 순수하게 좋은 사람, 좋은 친구, 좋은 인연이라고 믿었어. 그래서, 올해는 접점이 별로 없다는 이유만으로 어색해지기 싫었어. 뭔가 묘하게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도, 인정하기 싫었던 거 같아. 우리 친했었으니까, 지금도 친하니까. 근데 그쪽은 아니구나. 이제 그만할게. 그쪽이 어색해지고 싶다는데, 거리 두고 싶다는데 원하는 대로 해줘야지, 안 그래? 어쩌면 그때 친했던 거도 착각이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요즘 드네. 마지막으로 이거 하나만 말하자. 내가 싫으면 그냥 싫다고 말... | 최재욱 | 22,162 |
주중에는 마주칠 때마다 설레서 시험공부를 못했는데 주말에는 너무 보고 싶어서, 내 마음이 너로 가득 차서 공부를 못했다. 시험이야 어떻게 되든 지금은 너 덕분에 행복하다. 내일 보자. | 미래를 생각합시다 공부합시다! | 22,163 |
주중에는 마주칠 때마다 설레서 시험공부를 못했는데 주말에는 너무 보고 싶어서, 내 마음이 너로 가득 차서 공부를 못했다. 시험이야 어떻게 되든 지금은 너 덕분에 행복하다. 내일 보자. | 남탓이 또오... | 22,164 |
설곽에 다니는 사람은 다음 세 가지를 알아두면 됩니다. 선배는 갓갓갓이다. 동기는 갓갓갓이다. 후배는 갓갓갓이다. 다들 차냥해!!! | 학교라기보단 신전을 다니는 건가 | 22,165 |
설곽에 다니는 사람은 다음 세 가지를 알아두면 됩니다. 선배는 갓갓갓이다. 동기는 갓갓갓이다. 후배는 갓갓갓이다. 다들 차냥해!!! | 136번은 만우절 기념인가요? | 22,166 |
내일부턴 공부한다 루다가 | 학교라기보단 신전을 다니는 건가 | 22,167 |
내일부턴 공부한다 루다가 | 136번은 만우절 기념인가요? | 22,168 |
미안해 좀 거리좀둘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걸 들키고 더 어색해질까봐 | 익명댓글1 나는 제발 사람들이 꺼야 와 거야 를 구분했으면 좋겠다...... 대체 물론 많을수도 있겠지만은 무슨 뜻일까. | 22,169 |
미안해 좀 거리좀둘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걸 들키고 더 어색해질까봐 | 익명댓글2 132번째 음파부터134번째 음파가 같은분이 쓰신거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지기보다는 마음을 표현해보는게 어떨까요! 대숲에 너가싫어서가아니라고 써놔도 본인 얘기인지 모르면 내가 싫어서 피하나 상처받을수도중간에 착각도 했었으면 순수하게 친구로만 보는 관계는 이미아닌 것같은데 좋아하는 것 들켜도 그리 어색해지진 않지 않을까요! 생각이 바뀌면 이야기해 달라는건 지나가던 대숲러로서 무슨말인진 모르겠지만 먼저 본인이 다가가는 것도 좋은 방안같습니다!! | 22,170 |
미안해 좀 거리좀둘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걸 들키고 더 어색해질까봐 | 다 똑같은사람일까? | 22,171 |
미안해 좀 거리좀둘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걸 들키고 더 어색해질까봐 | 시험기간입니다 공부합시다!!! | 22,172 |
미안해 좀 거리좀둘게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내가 널 좋아하는걸 들키고 더 어색해질까봐 | 그이 신호등 | 22,173 |
처음에는 친구였다가 중간에는 착각도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뭘까? | 익명댓글1 나는 제발 사람들이 꺼야 와 거야 를 구분했으면 좋겠다...... 대체 물론 많을수도 있겠지만은 무슨 뜻일까. | 22,174 |
처음에는 친구였다가 중간에는 착각도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뭘까? | 익명댓글2 132번째 음파부터134번째 음파가 같은분이 쓰신거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지기보다는 마음을 표현해보는게 어떨까요! 대숲에 너가싫어서가아니라고 써놔도 본인 얘기인지 모르면 내가 싫어서 피하나 상처받을수도중간에 착각도 했었으면 순수하게 친구로만 보는 관계는 이미아닌 것같은데 좋아하는 것 들켜도 그리 어색해지진 않지 않을까요! 생각이 바뀌면 이야기해 달라는건 지나가던 대숲러로서 무슨말인진 모르겠지만 먼저 본인이 다가가는 것도 좋은 방안같습니다!! | 22,175 |
처음에는 친구였다가 중간에는 착각도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뭘까? | 다 똑같은사람일까? | 22,176 |
처음에는 친구였다가 중간에는 착각도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뭘까? | 시험기간입니다 공부합시다!!! | 22,177 |
처음에는 친구였다가 중간에는 착각도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뭘까? | 그이 신호등 | 22,178 |
내 생각은 안바뀔꺼야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는 너무 힘들거든..... 너는 물론 많을 수 있겠지만 힘들거든 네 생각이 바뀌면 먼저 말해줘 | 익명댓글1 나는 제발 사람들이 꺼야 와 거야 를 구분했으면 좋겠다...... 대체 물론 많을수도 있겠지만은 무슨 뜻일까. | 22,179 |
내 생각은 안바뀔꺼야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는 너무 힘들거든..... 너는 물론 많을 수 있겠지만 힘들거든 네 생각이 바뀌면 먼저 말해줘 | 익명댓글2 132번째 음파부터134번째 음파가 같은분이 쓰신거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서 멀어지기보다는 마음을 표현해보는게 어떨까요! 대숲에 너가싫어서가아니라고 써놔도 본인 얘기인지 모르면 내가 싫어서 피하나 상처받을수도중간에 착각도 했었으면 순수하게 친구로만 보는 관계는 이미아닌 것같은데 좋아하는 것 들켜도 그리 어색해지진 않지 않을까요! 생각이 바뀌면 이야기해 달라는건 지나가던 대숲러로서 무슨말인진 모르겠지만 먼저 본인이 다가가는 것도 좋은 방안같습니다!! | 22,180 |
내 생각은 안바뀔꺼야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는 너무 힘들거든..... 너는 물론 많을 수 있겠지만 힘들거든 네 생각이 바뀌면 먼저 말해줘 | 다 똑같은사람일까? | 22,181 |
내 생각은 안바뀔꺼야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는 너무 힘들거든..... 너는 물론 많을 수 있겠지만 힘들거든 네 생각이 바뀌면 먼저 말해줘 | 시험기간입니다 공부합시다!!! | 22,182 |
내 생각은 안바뀔꺼야 더 이상 불필요한 감정소모는 너무 힘들거든..... 너는 물론 많을 수 있겠지만 힘들거든 네 생각이 바뀌면 먼저 말해줘 | 그이 신호등 | 22,183 |
역시 봄은 봄인가 봅니다. 작년 한해엔 마음을 정리하려고 안간힘을 써도 힘들었는데, 올 봄엔 드디어 다른 사람으로 마음 한 켠이 채워지고 있는것 같네요. 한 편으로는 내가 또 의외의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생각이 되기도 해요. 약간 취향이 다른 애들이랑 다르달까? 독특한 쪽에 끌리는 게 있달까? 뭐 암튼 저한테 그런 이유 때문에 왜 그런 사람을 좋아하냐고 묻는 사람이 또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고백은 처음이 아니더라도 항상 막막한 것 같아요. 상황과 관계는 같은 상대더라도 매순간 달라지기 마련인데, 하물며 다른 상대면 완전히 처음하는 느낌이랄까요. 요즘 이... | 어그..로? 에이, 어그로 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 22,193 |
여러분!!!!! 시험이 얼마 안남았지만 우울해하지 마세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싸내려가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요즘 먹고 싶은거랑 먹어야할게 너무 많아서 행복하네요 | 싸내려가요? | 22,194 |
여러분!!!!! 시험이 얼마 안남았지만 우울해하지 마세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 줄 알아요? 싸내려가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요 요즘 먹고 싶은거랑 먹어야할게 너무 많아서 행복하네요 | 준현이니? | 22,195 |
학교생활이고 친구관계고 뭐고 너무 힘들어요 주저앉아서 울거같아요 털어놓을 친구가 분명 많았던거같긴한데 다들 제 얘기 듣는걸 별로 달가워하진 않는 것 같아서 이러고있어요... 게임하거나 떠들거나 잠자면 잠깐 잊혀지긴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저희학교 인원이 좀 더 많아서 왜 힘든지까지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좁아서 저인걸 들킬까봐 차마 못 말하겠네요 주변에 힘들어 보이는 친구 있으면 말 안해도 좀 토닥여주세요 부탁할게요 | 아님 롤에 미치던지 | 22,196 |
학교생활이고 친구관계고 뭐고 너무 힘들어요 주저앉아서 울거같아요 털어놓을 친구가 분명 많았던거같긴한데 다들 제 얘기 듣는걸 별로 달가워하진 않는 것 같아서 이러고있어요... 게임하거나 떠들거나 잠자면 잠깐 잊혀지긴하는데 한계가 있네요 저희학교 인원이 좀 더 많아서 왜 힘든지까지 털어놓고 싶은데 너무 좁아서 저인걸 들킬까봐 차마 못 말하겠네요 주변에 힘들어 보이는 친구 있으면 말 안해도 좀 토닥여주세요 부탁할게요 | 설곽 진짜 어지간한 멘탈로는 다니기 힘들긴 한듯 | 22,197 |
많은 사람들이 봄이라 날이 좋아서 너도 나도 사랑을 고백하길래 나도 한 마디 할께..... 사실 나 너가 진짜 많이 좋아 근데 우리가 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제일 친한 친구에게조차 한번도 털어놓은 적이 없어. 물론 너한테도 보통 동성 친구처럼 그냥 그렇게 대했어 너가 알면 나를 정말로 증오하고 너와 너무 멀어질까봐 ..... 내가 바라는 건 크지 않아.. 너와 사귈 자신도 사귀자고 말할 자신도 없어, 그래도 언젠가 한번쯤 물어보고 싶어 나 어떠냐고 그리고 그 때 너가 내 취향을 듣고도 이해해주고 부드럽게 차준다면 그것만으로 만족할게. 내 아픈 사랑도 언젠가 끝이 나... | 최유찬 띠용? 아 미안.... | 22,198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익명댓글1 이쪽 방면으로 꽤나 유명하시던데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인 것은 문제가 아니지만 그 베프가 당신을 좋아하고 당신도 그걸 알고 있다면 당연히 여친분께 죄를 짓는 거겠죠? | 22,199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익명댓글2 이럴 때마다 궁금한 건데 몇 시간도 안 돼서 실명 공개 할 거면 굳이 대숲에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글쓴이를 디스 하려는 건 아니예요 | 22,200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제가 이 글을 읽고 설곽인으로서 의문이 들어서 생물을 아주 잘하는 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차이보다는 염색체의 구성 유전자 차이라고 하네요 특히 Y염색체에는 SRY유전자가 존재해 남성으로의 발현이 된다네요 단순한 구조차이에 불과한 것은 아닌듯하네요 설곽학생으로서 알아두면 좋겠죠? 혹시 모르셨다면 참고하세염 | 22,201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사궈야의 동사원형은 사구다인가요 | 22,202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사궈는 어느나라말이죠 | 22,203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애들딴엔 재밌어서그렇겠지만 한두번이지 계속되면 듣는사람도 빡칠수있다고생각하고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함 맨날 우리학교여자는 여자아니라고 말하고다니는애들이 꼭 남자여자얽히는것만보면 민감하게반응하는 경향이있는거같어 | 22,204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와 이거 개소름돋는다 | 22,205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Simo Ryu 오유.. | 22,206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이 글쓴이가 남녀칠세부동석이란 말도 알았다니... | 22,207 |
그냥 친한 친구이고 더 이상 할 말도 없다. 성별이 다르다고, 내가 여친이 있다고 절친이란 사실을 역겹게 보는 설곽일부 친구들이 혐오스럽다. 성격이 두번째로 제일 잘 맞는 사람이 여자일 순 없는건가? 그리고 그럼 꼭 사궈야되는건가? 그냥 친구로 머물러 있고, 제일 잘 맞는 사람이랑 사귀면 되는거 아닌가? 여친이 있고, 베프가 여자면 왜 문제인 것인가?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살짝 찔리는 친구들은, 남녀칠세부동석같은 초고조선시대에나 건너온 사상을 비벼대려 하지 마라. 성별은 23번째 염색체의 구조 차이에 불과하다. | Simo Ryu 근데 성격이 제일 잘맞는사람은 누구죠? | 22,208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신동민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 22,209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가 뭐야 | 22,210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저격봐라 | 22,211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이건 빼박 김채린 | 22,212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오 개설레.. | 22,213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신동민 정준일 말꼬리 불러주세요 | 22,214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22,215 |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22,216 | |
작년에 그친구가 입학했어요 항상 친해질 기회를 잡으려 했는데 아직도 힘드네요 항상 그 친구 무리들과 친하게 지내는 제 친구들과 제 원수를 보면 마음이 부러워 들어요.. 저도 말이나 섞어보려고 항상 서성이는데 옆에서.. 그 친구들이 저한테는 말을 잘 안걸어줘요 하하 아직은 어색한거겠죠 이제 저도 친하게 지내고 싶네요 말걸어줘! 요즘 정준일 노래 내 인생곡으로 생각하고 연습중이니까헤 | 신동민 | 22,217 |
너를 거의 매일 볼 수 있어서 좋아. 자주 얼굴을 보거나 만나서 말하지는 못해도 멀리서라도 바라볼 기회가 종종 있기만 하다면 얼마든지 좋아. 그래도 좀 더 자주 만나서 이야기할 일이 생겼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뭐 그럴 일이 없다면 어쩔 수 없지. 마침 주작이다 뭐다 하니까 물타기 하듯이 편한 마음으로 써본다. 마음 직접 전하는게 쉽지 않으니 아직 모쏠이겠지... | 김현규 | 22,219 |
모쏠 인생이다 보니 여자마음은 잘 몰라. 그래서 방법이 서툴러.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혹시 눈치채고 부담느낄까봐 항상 짖궃게 굴게돼더라 챙겨주고도 싶고 최대한 같이 오래 있고 싶고 문자 오래 하고 싶어서 별 쓸데없는 숙제나 프린트 핑계를 대 금요일마다 퇴사할때 마주쳐서 인사할땐 왠지 슬프고, 집이 멀어서 일요일 수업대신 금요일 수업을 들어야 하는것도 짜증나. 일요일 수업을 들으면 너랑 같이 점심도 먹을 핑계가 생길 텐데 그치만 지금처럼만 쭉 친하게 지내도 난 만족해.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티내고 그러진 않을거다 대숲에 올라오는 글들 다 주작이다 뭐다 하던데 나도 주... | 중간에 해냄얘기구만 | 22,220 |
모쏠 인생이다 보니 여자마음은 잘 몰라. 그래서 방법이 서툴러.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혹시 눈치채고 부담느낄까봐 항상 짖궃게 굴게돼더라 챙겨주고도 싶고 최대한 같이 오래 있고 싶고 문자 오래 하고 싶어서 별 쓸데없는 숙제나 프린트 핑계를 대 금요일마다 퇴사할때 마주쳐서 인사할땐 왠지 슬프고, 집이 멀어서 일요일 수업대신 금요일 수업을 들어야 하는것도 짜증나. 일요일 수업을 들으면 너랑 같이 점심도 먹을 핑계가 생길 텐데 그치만 지금처럼만 쭉 친하게 지내도 난 만족해.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티내고 그러진 않을거다 대숲에 올라오는 글들 다 주작이다 뭐다 하던데 나도 주... | 이거 어그로 저격 글 아닌감 | 22,221 |
모쏠 인생이다 보니 여자마음은 잘 몰라. 그래서 방법이 서툴러.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혹시 눈치채고 부담느낄까봐 항상 짖궃게 굴게돼더라 챙겨주고도 싶고 최대한 같이 오래 있고 싶고 문자 오래 하고 싶어서 별 쓸데없는 숙제나 프린트 핑계를 대 금요일마다 퇴사할때 마주쳐서 인사할땐 왠지 슬프고, 집이 멀어서 일요일 수업대신 금요일 수업을 들어야 하는것도 짜증나. 일요일 수업을 들으면 너랑 같이 점심도 먹을 핑계가 생길 텐데 그치만 지금처럼만 쭉 친하게 지내도 난 만족해.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티내고 그러진 않을거다 대숲에 올라오는 글들 다 주작이다 뭐다 하던데 나도 주... | 송태규 | 22,222 |
모쏠 인생이다 보니 여자마음은 잘 몰라. 그래서 방법이 서툴러.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혹시 눈치채고 부담느낄까봐 항상 짖궃게 굴게돼더라 챙겨주고도 싶고 최대한 같이 오래 있고 싶고 문자 오래 하고 싶어서 별 쓸데없는 숙제나 프린트 핑계를 대 금요일마다 퇴사할때 마주쳐서 인사할땐 왠지 슬프고, 집이 멀어서 일요일 수업대신 금요일 수업을 들어야 하는것도 짜증나. 일요일 수업을 들으면 너랑 같이 점심도 먹을 핑계가 생길 텐데 그치만 지금처럼만 쭉 친하게 지내도 난 만족해. 그래서 굳이 좋아하는 티내고 그러진 않을거다 대숲에 올라오는 글들 다 주작이다 뭐다 하던데 나도 주... | 김동욱 띠용? | 22,223 |
서울 특별시 학생 인권 조례 4절 제13조사생활의 자유 학생은 소지품과 사적 기록물, 사적 공간, 사적 관계 등 사생활의 자유와 비밀이 침해되거나 감시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교직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학생의 동의 없이 소지품을 검사하거나 압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불가피하게 학생의 소지품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불특정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괄 검사 또는 검사의 목적물을 소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는 ... | 익명댓글1 현재 학교 겨칙에서 소지품검사는 동의 하에 실시하며 동의하지 않는경우 교감쌤이나 교장쌤 참여하에 가능하게 되어있는데 이건 아닌 것 같네요. 통보도 없이 뒤지는 갓도 문젠데 가져가는데 진짜 절도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공식적인 이의제기가 필요합니다 | 22,226 |
서울 특별시 학생 인권 조례 4절 제13조사생활의 자유 학생은 소지품과 사적 기록물, 사적 공간, 사적 관계 등 사생활의 자유와 비밀이 침해되거나 감시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교직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학생의 동의 없이 소지품을 검사하거나 압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불가피하게 학생의 소지품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불특정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괄 검사 또는 검사의 목적물을 소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는 ... | 글에서 논의되는 바와 핀트가 다를지 모르겠으나 최근 논의되었던 내pc지킴이 설치는 아무리 봐도 4절 13조 1항에 너무 위배되는데요. 사적 기록물과 사적 공간이 침해될 뿐더러 노트북은 학교에서 빌려준 것도 아닌 개인의 소지품 아닌가요. 단순히 학교 통신망을 사용한다는 이유라면 이전까지 네트워크 자체적으로 존재했던 페이지 차단 기능 예를들면 카톡이 막힌다던가으로 충분할텐데 접속기록이나 화면까지 가져가는건 지나친 침해 같네요. | 22,227 |
서울 특별시 학생 인권 조례 4절 제13조사생활의 자유 학생은 소지품과 사적 기록물, 사적 공간, 사적 관계 등 사생활의 자유와 비밀이 침해되거나 감시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교직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학생의 동의 없이 소지품을 검사하거나 압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불가피하게 학생의 소지품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불특정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괄 검사 또는 검사의 목적물을 소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는 ... | 의행관 운영부에 따르면 학생 개인 소유의 방이 아니라 학교가 빌려준 방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출입할 수 있다고 하네요............. | 22,228 |
서울 특별시 학생 인권 조례 4절 제13조사생활의 자유 학생은 소지품과 사적 기록물, 사적 공간, 사적 관계 등 사생활의 자유와 비밀이 침해되거나 감시받지 않을 권리를 가진다. 교직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하여 긴급한 필요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학생의 동의 없이 소지품을 검사하거나 압수하여서는 아니 된다. 불가피하게 학생의 소지품 검사를 하는 경우에는 최소한의 범위로 한정되어야 하며, 불특정 다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일괄 검사 또는 검사의 목적물을 소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라는 ... | 그냥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저거 의행관에도 적용되는건가요? 막 입학때 이상한 동의서에 싸인한거 아닌가 | 22,229 |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하루의 공백을 가득 채우고만 있다. 처음 너를 만났을 때만 해도 이런 감정들은 티끌만큼도 없었는데, 왜 지금 나는 너만 보면 다른 생각들이 없어져 버릴만큼 좋아하는 걸까. 하루에도 몇번씩 네가 떠올라 아무것도 못하겠다. 대숲에 써져있는 글을 보며 쓴 사람이 너고 그 대상이 나이길 바라는 나를 보면, 거울을 보며 내 모습을 너가 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나를 보면, 친구들이 옆에 있어도 너에게 가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나를 보면 너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다. 어느샌가 너무 커져버린 ... | 누가 자꾸 대숲에 글쓰기 연습하는거 아니냐 | 22,230 |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이런 고민들이 하루의 공백을 가득 채우고만 있다. 처음 너를 만났을 때만 해도 이런 감정들은 티끌만큼도 없었는데, 왜 지금 나는 너만 보면 다른 생각들이 없어져 버릴만큼 좋아하는 걸까. 하루에도 몇번씩 네가 떠올라 아무것도 못하겠다. 대숲에 써져있는 글을 보며 쓴 사람이 너고 그 대상이 나이길 바라는 나를 보면, 거울을 보며 내 모습을 너가 보면 어떨까 생각하는 나를 보면, 친구들이 옆에 있어도 너에게 가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나를 보면 너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다. 어느샌가 너무 커져버린 ... | 그이로이조급남탓.... | 22,231 |
오늘따라 네가 정말 보고 싶다. 너의 얼굴을 보고 싶고,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고, 너의 냄새를 맡고 싶다. 너와 손을 잡고 대학로를 다니고 싶고, 그러면서 팔짱 껴도 되냐고 조용히 물어보고 싶고, 너의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싶다. 너에게서 온 문자를 보면서 설레고 싶고, 단어 하나하나를 신경써가며 그 문자에 답장하고 싶고, 너와 밤에 전화하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고 싶다. 하소연하는건 아니야. 투정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오늘은 그저 평소보다 조금 더 슬프고, 조금 더 쓸쓸한 날일 뿐이니까. | 익명댓글1 이 에게. | 22,239 |
오늘따라 네가 정말 보고 싶다. 너의 얼굴을 보고 싶고,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고, 너의 냄새를 맡고 싶다. 너와 손을 잡고 대학로를 다니고 싶고, 그러면서 팔짱 껴도 되냐고 조용히 물어보고 싶고, 너의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싶다. 너에게서 온 문자를 보면서 설레고 싶고, 단어 하나하나를 신경써가며 그 문자에 답장하고 싶고, 너와 밤에 전화하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고 싶다. 하소연하는건 아니야. 투정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오늘은 그저 평소보다 조금 더 슬프고, 조금 더 쓸쓸한 날일 뿐이니까. | 익명댓글2 요즘 이런거많네 진짜든 주작이든 적당히 좀 합시다 당당히 얼굴보고 말할 용기없으면 대숲에쓴다고 바뀌는것도없어요 주작일확률이 높다고보는데 주작이면 어그로좀 작작끌고 장난도 한두번이지 언제까지하려구 | 22,240 |
오늘따라 네가 정말 보고 싶다. 너의 얼굴을 보고 싶고,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고, 너의 냄새를 맡고 싶다. 너와 손을 잡고 대학로를 다니고 싶고, 그러면서 팔짱 껴도 되냐고 조용히 물어보고 싶고, 너의 품에 안겨서 위로받고 싶다. 너에게서 온 문자를 보면서 설레고 싶고, 단어 하나하나를 신경써가며 그 문자에 답장하고 싶고, 너와 밤에 전화하며 하루를 마무리해 보고 싶다. 하소연하는건 아니야. 투정부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오늘은 그저 평소보다 조금 더 슬프고, 조금 더 쓸쓸한 날일 뿐이니까. | 요즘 이런거많네 진짜든 아니든 적당히 좀 합시다 당당히 얼굴보고 말할 용기없으면 대숲에쓴다고 바뀌는것도없어요 인생 혼자살 진짜일 확률이 높다고보는데 솔직히좀 불쌍하고 불편한것도 한두번이지 언제까지 인생 피곤하게살려구 | 22,241 |
내가 일을 크게 안 벌리는 이유? 단 하나야 서울과학고등학교가 내 학교고 졸업하고도 내 학교일것이기 때문이야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이름에 먹칠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건데 계속 피해자인척하면서 있으면 주변에서 해결해줄것이라고 믿지마. 조용하다고 아무도 모르는게 아니고, 이런 말을 안한다고 해서 너 편인것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그 자리가 너무 좋고 내려오기 싫은건 알겠는데 그러면 직접 해결해 숨기지좀 말고 떳떳하게 공지글은 잘 올리면서 해명은 왜 제대로 안하는지 모르겠네 | 익명댓글1 자기 이름 내걸고 제보하면 대나무 숲 아닌거 아님? | 22,242 |
내가 일을 크게 안 벌리는 이유? 단 하나야 서울과학고등학교가 내 학교고 졸업하고도 내 학교일것이기 때문이야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이름에 먹칠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건데 계속 피해자인척하면서 있으면 주변에서 해결해줄것이라고 믿지마. 조용하다고 아무도 모르는게 아니고, 이런 말을 안한다고 해서 너 편인것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그 자리가 너무 좋고 내려오기 싫은건 알겠는데 그러면 직접 해결해 숨기지좀 말고 떳떳하게 공지글은 잘 올리면서 해명은 왜 제대로 안하는지 모르겠네 | 익명댓글2 본인 맞으세요? 학생은 아니라는데요 익명이라고 사칭하지 맙시다 수준 떨어지네요 | 22,243 |
내가 일을 크게 안 벌리는 이유? 단 하나야 서울과학고등학교가 내 학교고 졸업하고도 내 학교일것이기 때문이야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이름에 먹칠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건데 계속 피해자인척하면서 있으면 주변에서 해결해줄것이라고 믿지마. 조용하다고 아무도 모르는게 아니고, 이런 말을 안한다고 해서 너 편인것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그 자리가 너무 좋고 내려오기 싫은건 알겠는데 그러면 직접 해결해 숨기지좀 말고 떳떳하게 공지글은 잘 올리면서 해명은 왜 제대로 안하는지 모르겠네 | 익명댓글3 1 목격자의 제보가 있어도 목격자 말이 진실이 아닐수 있고 2 응 나마셨어 란 자백외엔 어떤것도 증거가 될수 없으며 3 반짝이는 반지를 훔쳤어도 용서받을 권리 만땅인 학생이기에 앞으론 방에서 술병이 나와도 마시는 현장을 들키지 않는 이상 그냥 우기면 됩니다. 그 술병이 방에서 나왔다 하여 내가 마신 증거가 되지 읺는다 고 4 학생식당 관련된 댓글만 다는 그대는 당신의 답을 기다리는 전교의 수많은 학생을 비웃고 기만한다고 느끼는 내가 모자란건지 5 술을 마시고 교칙을 어긴것 보다 공동체사회에서 교칙 어긴것 만도 이미 피해를 끼친겁니다그 뒤에 취하고 있는 행동... | 22,244 |
내가 일을 크게 안 벌리는 이유? 단 하나야 서울과학고등학교가 내 학교고 졸업하고도 내 학교일것이기 때문이야 서울과학고등학교의 이름에 먹칠하기가 싫어서 그러는건데 계속 피해자인척하면서 있으면 주변에서 해결해줄것이라고 믿지마. 조용하다고 아무도 모르는게 아니고, 이런 말을 안한다고 해서 너 편인것도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그 자리가 너무 좋고 내려오기 싫은건 알겠는데 그러면 직접 해결해 숨기지좀 말고 떳떳하게 공지글은 잘 올리면서 해명은 왜 제대로 안하는지 모르겠네 | 익명 이름 숨기다 왜? | 22,245 |
공문 왜 안붙나요?? 진짜 학교에서 덮어주려 한다는 소문이 신빙성있어지네요. 저번에 무단외출땜에 친구들이 자수할까 말까하다가 결국 자수하고... 아떤 친구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솔직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 익명댓글1 이미 선도위원회 끝났고 그때 회장은 대상자도 아니었어요. 선도위원회에 올라가지 않은것이 덮어줬다는 의심을 살순 있어도 결과가 안나오는건 아닌것 같은데요?? | 22,246 |
공문 왜 안붙나요?? 진짜 학교에서 덮어주려 한다는 소문이 신빙성있어지네요. 저번에 무단외출땜에 친구들이 자수할까 말까하다가 결국 자수하고... 아떤 친구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솔직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 익명댓글2 선도 위원회 회부가 안된것에 분노하는게 팩트인듯 가 이 함께 마셨다했는데도 그것만으로는 직접적인 증거로 채택해줄수 없다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외 나머지만 무기퇴사 | 22,247 |
공문 왜 안붙나요?? 진짜 학교에서 덮어주려 한다는 소문이 신빙성있어지네요. 저번에 무단외출땜에 친구들이 자수할까 말까하다가 결국 자수하고... 아떤 친구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솔직하게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답답해서 말해봅니다 | 익명댓글3 안녕하세요 징계받은 본인입니다. 저희 다음주부터 교내 봉사라 아직 안붙은 것 같은데 이미 통학러라 하루가 짧고 고되네요. 그럼 이만. | 22,248 |
전교 회장, 부회장은 결코 학생 위에 있지 않습니다. 매일 밤 식당을 조용히 시키겠다고 제자리에서 크게 소리지르고 계십니다. 같은 학생으로써 매일 그 고성을 듣기 불편합니다. 시끄러운 곳에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본인들이 귀찮더라도 말이지요. 식당 이용도 평등해야합니다. 친구들을 다 올려보낸 후 상당한 시간 식당에 머무는 것은 불공평합니다. 약속된 식당 이용 시간이 지나면 학생들과 함께 나가주십쇼. | 익명댓글1 동의합니다 12시50분이후에 30분간 학생회 임원들이 남아서 노트북을 하는것을 목격하였습니다 또한 시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오지 않는이상 그냥 놔둬도 되지 않을까요? | 22,254 |
전교 회장, 부회장은 결코 학생 위에 있지 않습니다. 매일 밤 식당을 조용히 시키겠다고 제자리에서 크게 소리지르고 계십니다. 같은 학생으로써 매일 그 고성을 듣기 불편합니다. 시끄러운 곳에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본인들이 귀찮더라도 말이지요. 식당 이용도 평등해야합니다. 친구들을 다 올려보낸 후 상당한 시간 식당에 머무는 것은 불공평합니다. 약속된 식당 이용 시간이 지나면 학생들과 함께 나가주십쇼. | 귀찮은 일을 할 것을 요구하면서 형식적 평등 또한 요구하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 22,255 |
전교 회장, 부회장은 결코 학생 위에 있지 않습니다. 매일 밤 식당을 조용히 시키겠다고 제자리에서 크게 소리지르고 계십니다. 같은 학생으로써 매일 그 고성을 듣기 불편합니다. 시끄러운 곳에 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맞는 방법입니다. 본인들이 귀찮더라도 말이지요. 식당 이용도 평등해야합니다. 친구들을 다 올려보낸 후 상당한 시간 식당에 머무는 것은 불공평합니다. 약속된 식당 이용 시간이 지나면 학생들과 함께 나가주십쇼. | 뒷정리하느라 남아있는거 아니던가? | 22,256 |
너에게 난 좋은 친구 그 뿐일거야. 아니 어쩌면 넌 항상 주변에 사람이 넘치니 내 존재가 그리 크지 않을지도 몰라. 적어도 나에게 넌 좋은 친구였어. 좋은 친구라고만 생각했어. 그런데 요즘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어. 너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정말 그럴리 없지만 너가 날 이성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나에게 설렜으면 좋겠다고. 내가 널 좋아한다는건 아니야. 그런 생각이 문득 들 뿐이야. 봄이 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설마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된걸까? 내 마음을 알아버릴까 두려워서 이제 너에게 말도 걸지 못하겠어. | 봄이 그렇게도 좋냐 멍청이들아 | 22,257 |
너에게 난 좋은 친구 그 뿐일거야. 아니 어쩌면 넌 항상 주변에 사람이 넘치니 내 존재가 그리 크지 않을지도 몰라. 적어도 나에게 넌 좋은 친구였어. 좋은 친구라고만 생각했어. 그런데 요즘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들어. 너가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정말 그럴리 없지만 너가 날 이성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나에게 설렜으면 좋겠다고. 내가 널 좋아한다는건 아니야. 그런 생각이 문득 들 뿐이야. 봄이 왔기 때문일까? 아니면 설마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된걸까? 내 마음을 알아버릴까 두려워서 이제 너에게 말도 걸지 못하겠어. | 봄타시네..! | 22,258 |
학교는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로만 구성되는 공간이 아닙니다. 거기엔 학생과 학부모라는 구성원들도 함께 어우러져 학교라는 공동체가 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학교 간식제도를 폐지하는 것도 의대 추천서를 써주지 않는 결정을 내리는 것도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과제를 해결하느라 새벽까지 깨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간식도 없이 버티라는 건 고문에 가까운 고통입니다. 배고품에 허덕이며 고통받는건 우리 학생들인데 간식 폐지에 학생들의 의견이 어떠한 형태로 반영된건지 전 모르겠읍니... | 익명댓글1 선생님의 고유 권한임은 당연한겁니다. 그걸 감히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이 아닙니다. 단 입시 몇달을 코앞에 두고 이런 상황을 겪게 되는 입시생들로서는 당연히 혼란스러운 마음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의대 불가라고 명시 되있는 기수부터 해도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구요. | 22,259 |
학교는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로만 구성되는 공간이 아닙니다. 거기엔 학생과 학부모라는 구성원들도 함께 어우러져 학교라는 공동체가 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학교 간식제도를 폐지하는 것도 의대 추천서를 써주지 않는 결정을 내리는 것도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과제를 해결하느라 새벽까지 깨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간식도 없이 버티라는 건 고문에 가까운 고통입니다. 배고품에 허덕이며 고통받는건 우리 학생들인데 간식 폐지에 학생들의 의견이 어떠한 형태로 반영된건지 전 모르겠읍니... | 익명댓글2 이 글을 쓴이가 본인 그렇다는데 굳이 아니다 아닐거다 진부하다 레파토리 바꿔라는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대나무 숲은 원래가 익명을 쓰도록 그 이름에 걸맞게 대나무 숲인데요? 그냥 글쓴 사람이 하는 그렇다는데 진실은 아닐거라고 흥분들 하시는지 답좀요? 이방 분위기 무섭네요. | 22,260 |
학교는 교장 선생님과 선생님들로만 구성되는 공간이 아닙니다. 거기엔 학생과 학부모라는 구성원들도 함께 어우러져 학교라는 공동체가 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학교 간식제도를 폐지하는 것도 의대 추천서를 써주지 않는 결정을 내리는 것도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과제를 해결하느라 새벽까지 깨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간식도 없이 버티라는 건 고문에 가까운 고통입니다. 배고품에 허덕이며 고통받는건 우리 학생들인데 간식 폐지에 학생들의 의견이 어떠한 형태로 반영된건지 전 모르겠읍니... | 익명댓글3 교장선생님께서 의대추천서 써주지 않는다는 방침에 동의하지 않는 선생님이 계신지 물어보았을때 용기내어 반대할 선생님이 계실까요? 또한 언론으로 먼저 의대추천서를 써주지 않겠다고 밝힌후에 학부모총회에서 공식적으로 밝힌다는것이 알맞은 도리인가요? | 22,261 |
Subsets and Splits
No community queries yet
The top public SQL queries from the community will appear here once available.